전자·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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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 조명 장애인 표준사업장

조립 공정을 잘게 나누면 직무가 나오고, 제품이 공공시설 납품 품목이면 판로까지 같이 열립니다. 두 효과가 겹치는 업종입니다.

조립 공정은 나누면 나눌수록 직무가 나옵니다

“조립은 숙련이 필요해서 어렵다”고 하시는데, 조립 하나를 부품 준비 → 체결 → 배선 → 검사 → 포장으로 나눠 보면 각 단계의 난이도가 전혀 다릅니다. 정밀 조립과 단순 조립을 갈라서 배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정이 정형화돼 있다

작업 순서가 고정되어 있고 치공구가 정해져 있어 표준화가 쉽습니다.

검사가 명확하다

점등 시험은 켜지느냐 아니냐로 판정됩니다. 애매한 판단이 없어 검사 직무를 맡기기 좋습니다.

공공 납품 품목이다

관공서·학교 조명 교체 사업은 상시 발주됩니다. 조달 등록과 시너지가 큽니다.

작업이 가볍다

중량물이 적고 앉아서 하는 작업이 많아 배치 가능한 장애 유형이 넓습니다.

전자·조명에서 나오는 직무

반복성이 높은 구간부터 떼어냅니다.

직무주요 업무배치 적합
부품 준비·키팅LED모듈·방열판·하우징 분류, 세트 구성, 라인 공급경증
단순 조립나사 체결, 부품 삽입, 커넥터 연결, 배선 정리경증
검수·시험점등 테스트, 외관 검사, 불량 분류, 시험 기록경증
포장·출하완충재 삽입, 박스 포장, 라벨링, 팔레트 적재중증
자재·환경 관리부품 입고 확인, 재고 정리, 작업장 정돈, 공구 관리중증

전자·조명에서 놓치기 쉬운 것

정전기·납땜

납땜 공정은 화상과 유해가스 위험이 있어 배치에서 제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전기 방지 손목띠 착용이 필요한 공정도 절차를 단순화해야 합니다.

시력 요구 작업

미세 부품 조립은 시력 부담이 큽니다. 확대경 조명, 부품 트레이 구획화, 색상 구분 같은 보조 수단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품질 규격이 엄격하다

공공 납품은 시험성적서와 규격 인증이 필수입니다. 조립 품질이 흔들리면 납품 자격 자체가 흔들립니다. 검사 단계를 이중으로 설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발주 편중

공공 조명 교체 사업은 예산 집행 시기에 몰립니다. 물량이 빌 때 할 일(재고 조립, 자재 정리, 샘플 제작)을 직무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전자·조명 자주 묻는 질문

조립 불량이 늘지 않을까요?

공정을 잘게 나누면 오히려 불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사람이 한 동작만 반복하면 숙련도가 빨리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대신 검사 단계를 별도 직무로 두어 이중 확인 체계를 만듭니다.

조달 등록은 언제 시작해야 하나요?

인증 준비와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달 등록은 규격·시험 서류 심사에 몇 개월이 걸리므로, 인증이 나온 뒤 시작하면 판로가 열리는 시점이 그만큼 늦어집니다.

민수 위주인데 공공으로 가는 게 나을까요?

조명은 공공 수요가 큰 품목이라 검토 가치가 높습니다. 다만 규격 대응과 단가 구조가 민수와 달라 준비가 필요합니다. 현재 제품군을 알려주시면 적합성부터 봐 드립니다.

위 직무 구성은 일반적인 설계 예시이며, 실제 적용 가능한 공정 구간은 제품 특성과 설비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달 등록 및 수주 가능성은 규격 적합성, 품질, 공급 역량과 개별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립 공정에서 어디까지 나눌 수 있는지 봐 드립니다

제품군과 공정 순서, 현재 인원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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