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흐름
사전 진단 → 인증 전략 → 직무 설계 → 시설 준비 → 채용 → 인증 신청 → 사후관리.
이 중 시설 공사와 채용에서 일정이 가장 많이 밀립니다.
사전 진단
2~4주업종·공간·인력·설비를 놓고 설립이 가능한지, 어디서 막힐지를 봅니다. 여기서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준비물 — 최근 3개년 재무제표, 상시근로자 명부, 사업장 도면 또는 사진, 설비 목록
인증 전략 수립
약 1개월일반형·자회사형·컨소시엄형 중 어떤 방식으로 갈지 정하고, 사업계획서 골격을 만듭니다. 설립 방식에 따라 지원 한도와 요건이 달라지므로 이 결정이 이후 전부를 좌우합니다.
산출물 — 설립 방식 결정, 사업계획서 초안, 목표 고용 인원·구성, 투자 계획
직무 설계
약 1개월가장 중요현장에서 업무 흐름을 관찰하고 공정을 단위로 쪼갭니다. 어떤 구간을 떼어 새 직무로 묶을지, 몇 명을 어떤 장애 정도로 배치할지 정합니다. 직무 설계 방법 보기
산출물 — 직무 정의서, 인원 배치 계획, 작업 절차서(그림), 필요 설비·편의시설 목록
시설 준비
1.5~4개월일정 변수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설비를 도입합니다. 여기서 일정이 가장 많이 밀립니다. 재배사 신축이나 대규모 라인 공사가 들어가면 4개월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 순서 주의 — 설비는 지원금 구조를 확정한 뒤에 구매합니다. 먼저 사면 대상에서 빠집니다.
채용
약 2개월일정 변수직무별로 필요한 인원을 모집하고 배치합니다. 공고만 내면 안 오는 경우가 많아, 지역 장애인복지관·직업재활시설·고용공단과 연계해 진행합니다. 중증 인력 확보가 특히 시간이 걸립니다.
이 시기에 함께 — 근로계약 체결, 4대보험 신고, 입사 초기 교육, 기존 직원 대상 사전 안내
인증 신청 · 심사
약 2개월서류를 제출하고 현장 실사를 받은 뒤 심사 결과가 나옵니다. 서류와 현장이 다르면 보완 요구가 오고 일정이 밀립니다.
제출 서류 — 신청서, 사업계획서, 장애인 근로자 명부, 근로계약서, 임금대장, 4대보험 자료, 편의시설 설치 내역, 사업장 도면
사후관리
계속인증이 끝이 아닙니다. 고용과 요건을 계속 유지해야 하고 점검에 대응해야 합니다. 사후관리 보기
일정이 밀리는 세 가지 이유
공고 주기를 놓침
지원금 공고는 연중 상시가 아닙니다. 모집 시기를 놓치면 다음 차수까지 통째로 기다려야 합니다. 역산해서 준비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채용이 안 됨
계획한 인원, 특히 중증을 못 채우면 인증 신청 자체가 미뤄집니다. 시설 준비 단계부터 채용 채널을 병행해서 열어 둬야 합니다.
건물 문제가 뒤늦게 드러남
승강기가 없거나 건물주 동의를 못 받는 문제가 시설 공사 단계에서 터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사전 진단에서 반드시 확인합니다.
위 기간은 일반적인 진행 예시이며, 실제 소요 기간은 기업 상황, 시설 공사 범위, 채용 여건, 공고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출 서류와 심사 절차는 해당 연도 공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 회사 기준 일정표를 만들어 드립니다
공사 범위와 목표 시점만 알려주시면 역산해서 잡아드립니다.